매일신문

부산항 화물처리 능력 세계 3위 항구 부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부산항이 지난해 화물 처리 능력 면에서 대만의 가오슝(高雄)항을 제치고 세계 제3위 항구로 부상했다고 가오슝항 관리국이 9일 밝혔다.

부산항은 지난 한해 모두 754만 TEU(1TEU는 20피트 컨테이너 1대분)의 화물을 처리, 742만 TEU를 처리하는 데 그친 가오슝항을 제4위로 밀어냈다고 관리국은 설명했다.

부산항의 지난해 화물 처리량은 전년에 비해 17% 늘어났으나 가오슝항 처리량은 6.3% 증가하는데 그쳤다. 제 1,2위 항구 위치는 홍콩과 싱가포르항이 차지했다.

가오슝항의 화물 처리 능력 저하는 대만 및 세계 경제의 침체 때문인 것으로 항구측은 분석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