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건설 분식회계사건을 수사중인 서울지검 특수1부는 동아건설 분식회계와 관련, 금융감독원이 주식회사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고발한 최원석 전 동아건설 회장을 12일 소환, 조사했다고 13일 밝혔다.
검찰은 최 전회장을 상대로 지난 98년 동아건설 주주총회 당시 주주들에게 보고됐던 수백억원대의 분식회계 과정에 직접 개입했는지를 집중 추궁했으나 최 전 회장은 '분식회계에 대해 보고 받은 적이 없다'며 자신의 관련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댓글 많은 뉴스
민주당, 이진숙 제명촉구결의안 제출…"5·18 정신 폄훼·역사 쿠데타"
李 대통령 "친일 반민족 행위자가 부당 축적한 재산 조사·환수"
李대통령 "4년 중임또는 연임제는 대선 공약…생각 지금도 변함 없어"
홍준표, 이진숙 겨냥? "5·18 부정·폄훼는 시대정신 부정"
추경호 대구시장, 시민사회단체 대표들과 오찬 간담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