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건설 분식회계사건을 수사중인 서울지검 특수1부는 동아건설 분식회계와 관련, 금융감독원이 주식회사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고발한 최원석 전 동아건설 회장을 12일 소환, 조사했다고 13일 밝혔다.
검찰은 최 전회장을 상대로 지난 98년 동아건설 주주총회 당시 주주들에게 보고됐던 수백억원대의 분식회계 과정에 직접 개입했는지를 집중 추궁했으나 최 전 회장은 '분식회계에 대해 보고 받은 적이 없다'며 자신의 관련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김혜경 여사 영상 관련 "법적 조치"…대통령실 "악의적 편집"
'한동훈 복당, 보수 재편 도움 안 된다' 57.2%…국힘 지지층도 부정 우세
'속도전' 광주 군 공항 이전 괜찮나? TK 신공항과 형평성은?
[단독] 구미시 '박정희대통령 생가 재단' 설립 추진…내년 7월 출범 목표
[사관학교 통합] 합동작전 역량 강화 '기대반' 전문성 약화 졸속 개편 '우려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