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LCD 모니터가 20만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탑헤드닷컴(www.tophead.com)은 인터넷 보조모니터가 달린 신개념 탑헤드 모니터를 16일부터 예약 판매한다. 시중가 130만원 상당의 최고급사양 LCD 모니터를 5천대 한정으로 20만원에 할인 판매한다. 탑헤드 모니터는 15.1인치 액정모니터(일반 17인치 크기와 비슷)에 TV튜너, 화상카메라가 포함된 것.

예약 구매를 하려면 초고속통신망에 가입해 있어야 하며 광고 클릭과 관계없이 매일 1시간 이상 모니터만 사용한다는 조건에 동의하면 된다. 탑헤드닷컴에 예약신청을 한 뒤 계약금 20만원을 입금시키면 4개월 후 모니터를 공급받을 수 있다. 이때 선 입금된 계약금 20만원을 제외한 나머지 110만원에 대하여 현금 또는 신용카드 결제를 통해 이용 보증금을 지불하면 모든 절차가 완료된다. 탑헤드닷컴은 모니터에 자동 출력되는 광고의 수익금을 매달 4만6천원씩 고객 통장에 입금시켜주며, 이를 할부금으로 결제하면 된다고 밝혔다. 문의 02)3462-1550.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대구도시철도 4호선의 건설 방식을 AGT에서 모노레일로 변경하겠다고 밝혀 주목받고 있으며, 교통 공약을 ...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7천선을 돌파했지만, 상승세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에 집중되면서 시장의 양극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인공지능(AI)으로 생성된 여성 이미지를 활용한 SNS 계정이 정치적 메시지를 확산시키며 논란을 일으켰다. 특히 'OO조아'라는 계정이...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은 CBS의 심야 토크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간접적으로 비판하며 민주당에 '말을 쉽게 하라'고 조언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