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위덕대가 14일 교육인적자원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실시한 2000년도 대학종합평가에서 재정·경영 영역에서 최우수 대학으로, 시설·설비영역은 우수대학으로 평가를 받았다.
또 여타 영역인 연구·사회봉사·교수등에서도 골고루 높은 점수를 획득하는 등 대학의 질적 수준이 상위권으로 나타났다.
지난 96년 개교한 위덕대는 5년만에 첫 대학종합평가를 실시, 전체 500점 만점에 441.48점(88.30%)을 받았다.
손제석 총장은 "이번 대학 종합평가는 짧은 기간내에 교육인프라 구축을 인정받은 것"이라고 말했다.
박준현기자 jhpar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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