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창업보육센터 사업자 지정 김천대학 5억여원 지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천대학이 중소기업청의 2001년 신규 창업 보육센타 사업자로 지정됐다.김천대학은 시내 중심부 평화동에 있는 구 법원·검찰 청사건물을 최첨단 시설로 개·보수헤 프라스틱 제조산업을 특화 산업으로한 프라스틱 성형, 디자인, 정보통신 분야의 사업자를 집중 창업, 보육하게 된다.

김천대학은 총 사업비8억5천만원중 5억5천만원은 중소기업청으로부터 지원받는다.

강석옥기자 sokang@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6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수도권 집값 급등 문제를 비판하며 부동산 문제 해결 의지를 강조하였다. 그는 서울 ...
국내 2위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직원 실수로 약 38조 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허공에서 생성되어 지급되는 초유의 금융 사고가 발생했다. 6...
20대 승마장 직원 A씨가 자신의 어머니뻘인 동료 B씨를 상습 폭행한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A씨는 2022년부터 B씨를 다섯 차례...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시연 행사에서 여러 사고가 발생하며 기술의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플로리다주에서는 이상 한파로 외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