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도동 측백수림 10년간 출입제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천연기념물 1호인 대구시 동구 도동 측백수림 훼손보도(본지 12일 29면 보도)와 관련, 동구청은 측백수림의 훼손방지를 위해 최근 문화재청으로부터 공개제한 승인을 받아 이달부터 2011년 3월까지 10년간 일반인들의 출입을 제한키로 했다.

일반인들이 공개제한지역을 허가없이 출입할 경우 2년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이하의 벌금형을 받게 된다.

이종규기자 jongku@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대한 외부감사를 허용하는 감사원법 개정안을 발의할 예정이며, 선거 기간 동안 선관위 직원들의 휴가 ...
방한 중인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7일 서울 강남구 깐부치킨 삼성점에서 만났다. 두 사람은 하이파이브와 함께 생맥...
경북대학교는 대구시 상하이사무소와 협력하여 중국 상하이에 해외 우수 유학생 유치 거점센터를 설치하고 글로벌 인재 확보를 위한 활동에 나선다....
우크라이나 수사당국은 러시아에 포섭돼 군인을 독살한 혐의로 17세 여성을 체포했으며, 이 여성이 지난 3일 술을 마신 군인이 다음 날 약물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