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진식 관세청장=지난 97년 대통령비서실 조세금융비서관으로 근무할 때 외환위기 도래가능성을 경고한 것으로 관가에 잘 알려져 있다.
외환위기 발생 이후 국회 청문회에 나가 당시 상황을 소개하기도 했다.
금융통으로 원만한 성격에 업무 추진력이 뛰어나다는 평. 행시 12회로 조세와 국제금융 쪽에도 일가견이 있다.
부인 백경애(53)씨와의 사이에 1남1녀.
△충북 충주(55) △청주고, 고려대 경제학과, 미 펜실베이니아주립대학원 △재무부 공보관, 국제금융국장 △대통령 비서실 재경비서관, 조세금융비서관 △세무대학장 △재경부 기획관리실장 △주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공사
































댓글 많은 뉴스
성과급에 뿔난 SK하이닉스 직원들…3500명 모여 '새 노조' 만든다
李대통령 "앞으로 광주특별시" 한마디에…'전남 빠진 약칭' 논란 재점화
李대통령 지지율 43.3% '취임 후 최저'…4주 연속 내리막
광주 군공항, '반도체 기지'로 바뀐다…전투비행대대 어디로 가나
추미애, 삼성·SK하이닉스에 경고…"폐수 방류 줄이는 노력 안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