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임 차관 프로필-유지창 금감위 부위원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유지창 금감위 부위원장=행시 14회로 정통 금융통. 재정경제부 금융정책국장을 비롯해 재무관련 주요 부서를 두루 섭렵했다.

활달하고 친화력이 매우 뛰어나다는 평. 실제로 재무부 시절 여직원 인기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을 정도로 부하 직원들사이에 신망과 인기가 높았다.

국민의 정부 초기 대통령 비서실 금융비서관으로 근무하며 1차 금융구조조정의 실무를 담당했다.

부인 정혜경(47)씨와의 사이에 1남1녀.

△전북 장수 △서울 동성고, 서울대 사회학과, 서울대 행정대학원, 미 하버드대학원 △재무부 법무담당관,재정정책과장 △대통령 비서실 금융비서관 △재정경제부 금융정책국장 △민주당 정책전문위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