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임 차관 프로필-윤형규 문화관광부 차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윤형규 문화관광부 차관=문화공보부 홍보조정실 보도담당관을 시작으로국회의장 비서관, 국무총리 비서관, 오사카 총영사 등 다채로운 공직생활을 했다.

지난 15대 대선 직전 고위공직자로서는 드물게 주일공사직을 그만두고 국민회의에 입당, 총재특보로 활동하면서 외신담당을 맡아 정권교체에 나름대로 기여했다.이후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전문위원을 지낸 뒤 98년 8월부터 주오사카 총영사로 재직해왔다. 적극적이며, 활달한 성격이란 게 주변의 평가이며, 그동안 개각때마다 국정홍보처장 물망에 오르내렸다. 부인 김경순(54)씨와의 사이에 3녀.

△서울생(57) △고려대 정치학과 △일본 와세다대·미국 코네티컷대학원 △국회의장 비서관 △국무총리 비서관 △주일공사 △국민회의 총재특보 △오사카 총영사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