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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주2회 수화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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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는 공무원들에게도 수화를 가르치기로 했다. 언어.청각 장애인들에 대한 서비스 효율을 높이기 위한 것. 오는 10일까지 희망자를 접수받아 7월 말까지 석달 동안 주 2회씩 외래 강사를 초빙, '수화교실'을 운영할 예정이다.

영주시청 민원실에는 현재 4명의 수화교육 이수자가 배치돼 있다.

영주.김진만기자 fact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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