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의회(의장 이수가)는 12일 오후 제 99회 임시회 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0일간의 회기에 들어갔다.
시의회는 이번 회기 동안 대구시가 프로축구단 창단을 위해 제출한 체육진흥기금조례 및 (주)대구종합무역센터설립조례 개정안에 대한 심사와 북구 칠성동 구 북부경찰서 부지의 대구시설관리공단 이양을 위한 공유재산관리계획 변경안을 처리한다.
또 건축조례개정조례안과 하천수익자부담금징수조례폐지조례안 심사와 함께 13일부터 이틀간 시정질의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한편 시의회는 이날 일본의 역사교과서 왜곡과 관련 '규탄 결의문'을 의원공동 명의로 채택했다.
이재협기자 ljh2000@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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