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日 역사교과서 왜곡 규탄 대구시의회 임시회 개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시의회(의장 이수가)는 12일 오후 제 99회 임시회 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0일간의 회기에 들어갔다.

시의회는 이번 회기 동안 대구시가 프로축구단 창단을 위해 제출한 체육진흥기금조례 및 (주)대구종합무역센터설립조례 개정안에 대한 심사와 북구 칠성동 구 북부경찰서 부지의 대구시설관리공단 이양을 위한 공유재산관리계획 변경안을 처리한다.

또 건축조례개정조례안과 하천수익자부담금징수조례폐지조례안 심사와 함께 13일부터 이틀간 시정질의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한편 시의회는 이날 일본의 역사교과서 왜곡과 관련 '규탄 결의문'을 의원공동 명의로 채택했다.

이재협기자 ljh2000@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