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12일 일본 역사교과서 왜곡에 효과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국회차원에서 '일본 역사 교과서 왜곡 시정대책 특별위원회'를 구성키로 했다.
민주당 이상수 원내총무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를 마친후 "일본 역사교과서 왜곡에 대한 대책마련을 위해 국회 통일외교통상위, 교육위 등에서 별도의 활동을 벌이고 있으나 특위를 구성해 활동을 단일화 할 것"이라며 "3당 총무회담에 제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민주당은 이와 별도로 당차원에서도 '일본 역사 교과서 왜곡 대책특위'를 구성해 정부 대책반과의 긴밀한 당정협조, 여야와 시민단체, 주변국 등과 공동대응 방안을 마련키로 했다.
이상곤기자 lees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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