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월10부 이자 악덕사채업자 채무자 납치 불심검문 걸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주경찰서는 이모(33.인천시 효성동)씨 등 사채업자 2명을 20일 긴급체포했다.인천에서 사채업을 하는 이들은 문경의 강모(43.점촌동)씨가 지난 3월 500만원을 월 10부 이자로 빌린 뒤 갚지 못하자 19일 야구방망이로 때려 상처를 입히고 승용차로 납치, 3시간 넘게 감금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강씨를 차에 태워 인천으로 가려다 죽령검문소에서 불심검문에 걸려 붙잡혔다.

영주.김진만기자 fact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