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중 리평 5월24일께 방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베이징연합】중국의 권력 서열 2위인 리펑(李鵬)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위원장(국회의장격)이 5월24일을 전후해 한국을 방문할 것이라고 중국 소식통들이 19일 밝혔다.

리 위원장의 방한은 94년 10월 총리 재직시 방한후 6년6개월만으로 올해 한국을 방문하는 최고위 중국 관리이다.

리 위원장은 한국에 이어 일본도 방문할 계획이다.

그는 서울에 이어 지방도 방문하는데 한국에서 3박4일 또는 4박5일간 머물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