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울은행, 6월말까지 매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공적자금관리위원회는 20일 서울은행에 대한 정부지분 51%를 6월말까지 매각하기로 하는 등 서울은행매각추진 방안을 확정했다.

공적자금위는 이날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제 6차회의를 열어 이같이 결정하고 서울은행 인수자에 대해서는 매각가격에 중대한 영향을 주지않는 한 부실이 추가로 확인될 때 정부가 매각지분을 되사주는 '풋백옵션'을 부여하지않기로 했다.

서울은행 인수대상은 은행 또는 은행이 포함된 컨소시엄으로 제한하고 3년간 인수자의 지분 처분을 제한하기로 했다.

매각 추진방안에 따르면 주당 매각가격은 계약 쌍방이 합의한 대로 하되 최종적인 가격결정때는 공적자금관리위원회 산하 매각심사소위원회와 공적자금관리위원회의 심의를 받도록 했다.

서명수기자 diderot@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6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수도권 집값 급등 문제를 비판하며 부동산 문제 해결 의지를 강조하였다. 그는 서울 ...
국내 2위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직원 실수로 약 38조 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허공에서 생성되어 지급되는 초유의 금융 사고가 발생했다. 6...
20대 승마장 직원 A씨가 자신의 어머니뻘인 동료 B씨를 상습 폭행한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A씨는 2022년부터 B씨를 다섯 차례...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시연 행사에서 여러 사고가 발생하며 기술의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플로리다주에서는 이상 한파로 외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