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레닌 탄생 131주년 매장 찬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2일로 탄생 131주년을 맞은 볼셰비키 지도자 레닌에 대해 대다수 러시아 국민들은 여전히 존경심을 품고 있지만 절반 이상이 붉은 광장에 전시돼 있는 그의 시신은 매장돼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ROMIR-갤럽연구소가 러시아 국민 2천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전화 여론조사 결과, 레닌의 시신을 매장하는 데 대해서는 51.3%가 찬성의견을 밝혔지만 현재와 같이붉은 광장의 묘에 보존해야 한다는 응답도 41.5%로 나타났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