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기택씨 등 민국당 탈당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국당 이기택 최고위원과 문정수 전 부산시장, 서중현 대구서구 지구당 위원장, 정재학 경산.청도 위원장 등 18명이 24일 민주.자민련과의 3당 정책연합에 반발, 동반탈당했다.

이 최고위원 등은 탈당 성명서에서 "김윤환 대표가 온갖 실정으로 나라를 망치고 있는 김대중 정부와 정책연합을 추진함에 따라 탈당을 결행했다"고 밝혔다.

이 위원 등은 지난 18일 "기성정치와는 근본적으로 다른 새로운 정치주체를 건설하겠다"며 탈당한 장기표 전 최고위원과 함께 신당창당을 추진키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허화평.김동주 최고위원측도 조만간 탈당의사를 밝힐 예정이다.

김태완기자 kimchi@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대구도시철도 4호선의 건설 방식을 AGT에서 모노레일로 변경하겠다고 밝혀 주목받고 있으며, 교통 공약을 ...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7천선을 돌파했지만, 상승세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에 집중되면서 시장의 양극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인공지능(AI)으로 생성된 여성 이미지를 활용한 SNS 계정이 정치적 메시지를 확산시키며 논란을 일으켰다. 특히 'OO조아'라는 계정이...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은 CBS의 심야 토크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간접적으로 비판하며 민주당에 '말을 쉽게 하라'고 조언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