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퍼거슨 전 왕자비, 英 TV에 리포터로 데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국 앤드루 왕자와 이혼한 사라 퍼거슨(42) 요크 여공작이 이번주 방영될 시사프로그램에 리포터로 출연한다고 프로그램 제작자가 24일 밝혔다.

퍼거슨은 26일 방영될 20분짜리 프로그램에서 섭식장애자와 인터뷰하고 자신의 체중조절프로그램에 대해서도 소개할 예정이다.

퍼거슨은 미국 방송 쇼 프로그램에 출연한 적은 있으나 극성스런 대중지들의 집중적인 표적이 될 것을 우려해 자국 방송에는 출연을 고사, 이번이 리포터 자격으로는 영국내 첫 출연인 셈이다.

현지 언론은 퍼거슨이 이번 프로그램 외에 더 이상의 방송출연을 하지 않을 생각이지만 프로그램 제작자들은 퍼거슨을 적극 기용할 방침을 밝히고 있다고 전했다.퍼거슨은 지난 86년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둘째 아들인 앤드루 왕자와 결혼, 슬하에 딸 둘을 뒀지만 별거생활을 거쳐 지난 96년 끝내 이혼했으며 이혼 이후 재정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