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증권예탁원 대구지원장에 예병만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예병만(45) 신임 증권예탁원 대구지원장은 "대구·경북지역의 증권투자자들이 증권회사를 통해 예탁한 유가증권 관리에 만전을 다하겠다"고 부임 소감을 밝혔다.또 "증권관리기관으로서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여러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덧붙였다.

예지원장은 서울 출생으로 경복고, 중앙대 통계학과를 졸업했으며 증권예탁원 홍보실장, 조사연구부장, 기획부장 등을 역임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6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수도권 집값 급등 문제를 비판하며 부동산 문제 해결 의지를 강조하였다. 그는 서울 ...
국내 2위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직원 실수로 약 38조 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허공에서 생성되어 지급되는 초유의 금융 사고가 발생했다. 6...
20대 승마장 직원 A씨가 자신의 어머니뻘인 동료 B씨를 상습 폭행한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A씨는 2022년부터 B씨를 다섯 차례...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시연 행사에서 여러 사고가 발생하며 기술의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플로리다주에서는 이상 한파로 외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