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상지대학 탈하우스팀과 영남이공대 ACRO ENG팀이 중소기업청 주최 교수·연구원 창업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 및 장려상을 받았다.
18일 대구경북중소기업청에 따르면 가톨릭상지대 탈하우스팀(대표 김윤희 산업디자인과 교수)이 경북 안동 하회탈의 캐릭터화 및 대량생산방안으로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또 영남이공대 ACRO ENG팀(대표 이호성 금속·금형디자인과 교수)은 초미립자 텅스텐카바이드를 이용한 고품위 초경합금 제조법으로 장려상을 받았다.
교수·연구원 창업경연대회는 교수나 연구원들이 보유한 연구개발 성과 및 창업아이디어를 실제 창업으로 유도하기 위해 매년 개최하는 것으로 올해 3회 대회에선 전국에서 모두 7개팀이 수상했다.
이상훈기자 azzza@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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