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1대학이 구미체육관 입구에서 '민속주 칵테일 만들기', '바게트 떡 만들기' 등 이채로운 행사를 마련, 눈길을 끌고 있다.
이 대학 관광과 학생 20여명은 행사장에서 안동소주, 과하주 등 10여종의 민속주와 양주, 쥬스를 혼합한 칵테일을 만들어 시음토록 하고 있다. 관광과 최성철 교수는 "전통주를 다양한 용도로 개발할 수 있다는 점을 알리고 구미 도민체전에 동참하는 의미에서 행사를 마련했다"고 소개.
식품과학과 학생들은 현장에서 손님들의 요구에 따라 이름을 새기는 등 한껏 멋을 낸 케이크를 제작,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다. 식품과학과는 또 속은 떡으로 되어 있고 밖은 빵으로 만든 '바게트 떡'을 개발, 선보이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성과급에 뿔난 SK하이닉스 직원들…3500명 모여 '새 노조' 만든다
李대통령 "앞으로 광주특별시" 한마디에…'전남 빠진 약칭' 논란 재점화
李대통령 지지율 43.3% '취임 후 최저'…4주 연속 내리막
광주 군공항, '반도체 기지'로 바뀐다…전투비행대대 어디로 가나
추미애, 삼성·SK하이닉스에 경고…"폐수 방류 줄이는 노력 안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