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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 진급순서도 꼴찌

0..웬만해선 그들을 막을수 없다(TBC 밤9시15분)=노구는 주현과 함께 할인매장에 들른다. 계산대에 사람들이 많자, 노구는 주현에게 줄부터 먼저 서라고 당부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현은 노구가 잠깐 자리를 비운 사이 맨 꼴찌에 서 있다. 화가 난 노구는 주현을 심하게 야단친다. 한편 주현은 소방서 전체에서도 성적이 낮아 진급 순서가 꼴찌로 결정된다. 의기소침해진 주현은 소방서에서 주최하는 달리기에서 꼴찌를 면하기로 굳은 다짐을 한다.

◈은주, 철수 뒷조사 시작

0..시트콤-@골뱅이(TBC 오후6시40분)=교수는 철이의 그림을 보고 칭찬한다. 교수는 철이에게 수석 입학생이냐고 묻는다. 이에 철이가 아무런 대꾸를 못하자,아이들의 의견이 반반으로 나뉜다. 철이가 의심스런 은주는 그의 뒷조사를 시작한다. 은주는 우연히 철이가 기부금으로 추가합격한 사실을 알고 놀란다. 게다가 효진까지추가입학했다는 소리를 듣고는 경악하는데….

◈인간 유전자 연구 조명

0..클로즈업 오늘(KBS1 밤10시)=최근 미국에서 유전자 혼합 임신을 통해 세 사람의 형질을 물려받은 아이가 탄생했다. 이를 계기로 인간 유전자 연구가 다시 윤리적인 논란에 휩싸이고 있다. 절박한 상황의 불임환자에게 있어서 유전자 혼합 임신이 과연 해법이 될 수 있는지 박세필 의학박사를 찾아간다. 유전자 혼합 임신이무엇이고, 인간 유전자 연구의 한계와 그 가능성을 살펴본다.

◈학생주임 윤선.독고준 호출

0..비밀일기(KBS2 오후6시)=윤선은 방학동안 독고 준과 신나게 놀러다닌다. 그 결과 두 사람 모두 시험성적이 엄청나게 떨어진다. 학생주임 선생은 윤선과 독고 준을 호출한다. 두 사람의 교제를 알게 된 학생주임은 앞으로 자제하라고 충고한다.

◈'신금단 부녀 상봉' 회고

0..다큐멘터리-특종비사(EBS 오후8시30분)=과거 '신금단 부녀상봉기'를 특종으로 다룬다. 1964년 당시 세계 여자 육상계의 히로인이었던 북한의 신금단 선수가 동경 올림픽에 참가하면서 15년 전에 헤어진 아버지를 단 10분간 만나게 된다. 북한 선수단 1천명과 조총련 교포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극적으로 이뤄진 이들의 상봉은 전세계적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당시의 상황을 회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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