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멕시코 감독 출사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거스 히딩크 한국 감독=프랑스에 대패한 뒤 선수들의 분위기가 침체돼 국면전환이 필요하다. 경기가 끝난 뒤 선수들에게 계속해서 부담을 갖지 말라고 당부했다. 멕시코전의 결과에 따라 4강 진출 여부가 결정되는 만큼 위축되지 않고 공격적인 축구로 맞서겠다. 베스트 11은 결정하지 않았지만 프랑스전을 철저히 분석해 약점을 보완하겠다.

△엔리케 메사 멕시코 감독=대표팀 구성 때부터 어려움이 많아 호주전에서 완패했다. 그러나 우리팀에는 젊고 활기가 넘치는 선수들이 많다. 우리도 한국과 마찬가지로 패배를 당했고 4강 진출의 기로에 서 있다. 한국은 스피드가 좋은 팀이지만기술축구로 반드시 이기겠다. 한국전에는 스타팅 멤버를 대폭 바꿔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겠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