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중학생 승합차 훔쳐 60km 달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천경찰서는 6일 10대 중학생 조모(15.경남 거창군 신원면)군을 절도 및 도로교통법위반 혐의로 긴급체포.

조군은 운전면허없이 5일 오후3시30분쯤 김천시 남산동 문화원앞 일방통행로에서 역주행을 하다 차량3대와 충돌하고 행인에게 부상을 입힌 혐의. 조군은 지난 4일밤 경남 거창군 거창읍 상림리 군청로터리 도로에 주차중인 다마스승합차를 훔쳐 김천까지 63km나 몰고 왔었다고.

김천.강석옥기자 sokang@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