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금오공대 미식축구 우승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6일 경북대운동장에서 열린 대구와 서울의 미식축구 우승팀이 겨루는 제10회 아카시아볼대회에서 금오공대가 성균관대를 33대0으로 대파하고 우승했다.

금오공대는 2쿼터 1분 러닝백 박관용이 터치다운을 올리고 9분 김광순이 중앙돌파로 추가 득점하는 등 일방적인 공격으로 쉽게 승리했다. 금오공대의 권성진은 최우수선수(MVP)로 뽑혔다.

이에 앞서 열린 2001년 대구시 생활체육협의회장배 겸 제12회 봄철 대구.경북 대학미식축구대회 대학2부 결승에서는 영남대가 대구가톨릭대를 35대8로 제압, 우승했다. 대회 MVP는 영남대의 성기슬이 차지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전한길 씨의 유튜브 채널에서 방영된 비자금 조성 의혹에 대해 '한심하고 악질적'이라고 비판하며 수사기관의 조치를 촉구했다. ...
포스코와 현대제철 노동조합이 사상 처음으로 공동으로 철강산업의 위기를 '국가산업안보 비상사태'로 규정하고 정부의 긴급 대책 마련을 촉구한 가...
정치 유튜버 성제준 씨가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된 가운데, 그는 평소 음주운전을 비판하던 인물로 알려져 있다. 19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카타르의 액화천연가스(LNG) 시설을 공격할 경우 전례 없는 대규모 폭격을 예고하며, 이란의 사우스파르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