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74만명이 동시에 통화할 수 있는 광통신 기간망이 구축된다.한국통신(사장 이상철)은 급증하는 인터넷 통신량을 소화하기 위해 금년 11월까지 서울 대전 대구 부산 광주 등 5대도시 구간에 320기가급(Gbps) 이상의 DWDM(고밀도 파장분할전송장치) 장비를 구축한다고 7일 밝혔다.
DWDM 장치는 신문 320만쪽의 데이터를 1초에 전송할 수 있고 774만명 이상이 동시에 전화통화를 할 수 있는 초대용량으로, 현재 운용중인 2.5기가급 광전송장치에 비해 광케이블의 활용도가 128배 이상 높다고 한통은 설명했다.
































댓글 많은 뉴스
성과급에 뿔난 SK하이닉스 직원들…3500명 모여 '새 노조' 만든다
李대통령 "앞으로 광주특별시" 한마디에…'전남 빠진 약칭' 논란 재점화
李대통령 지지율 43.3% '취임 후 최저'…4주 연속 내리막
광주 군공항, '반도체 기지'로 바뀐다…전투비행대대 어디로 가나
추미애, 삼성·SK하이닉스에 경고…"폐수 방류 줄이는 노력 안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