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통, 5대도시 광전송망 774만명 동시통화 가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774만명이 동시에 통화할 수 있는 광통신 기간망이 구축된다.한국통신(사장 이상철)은 급증하는 인터넷 통신량을 소화하기 위해 금년 11월까지 서울 대전 대구 부산 광주 등 5대도시 구간에 320기가급(Gbps) 이상의 DWDM(고밀도 파장분할전송장치) 장비를 구축한다고 7일 밝혔다.

DWDM 장치는 신문 320만쪽의 데이터를 1초에 전송할 수 있고 774만명 이상이 동시에 전화통화를 할 수 있는 초대용량으로, 현재 운용중인 2.5기가급 광전송장치에 비해 광케이블의 활용도가 128배 이상 높다고 한통은 설명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전한길 씨의 유튜브 채널에서 방영된 비자금 조성 의혹에 대해 '한심하고 악질적'이라고 비판하며 수사기관의 조치를 촉구했다. ...
포스코와 현대제철 노동조합이 사상 처음으로 공동으로 철강산업의 위기를 '국가산업안보 비상사태'로 규정하고 정부의 긴급 대책 마련을 촉구한 가...
정치 유튜버 성제준 씨가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된 가운데, 그는 평소 음주운전을 비판하던 인물로 알려져 있다. 19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카타르의 액화천연가스(LNG) 시설을 공격할 경우 전례 없는 대규모 폭격을 예고하며, 이란의 사우스파르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