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북 재래식 군사력 등 노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워싱턴┤】한승수 외무장관과 도널드 럼즈펠드 미 국방장관은 12일 워싱턴에서 회담을 갖고 조지 W 부시 미 행정부가 확정한 대북정책을 포함, 북한핵 및 미사일 위협, 재래식 군사력 문제를 비롯한 한반도 현안에 관해 집중 논의한다.

한 장관은 이와 함께 이날 국방부에서 폴 월포비츠 국방부 부장관과도 만날 예정이다.

한 장관은 럼즈펠드 장관 및 월포비츠 부장관과의 회담에서 콜린 파월 국무장관과 워싱턴에서 가진 한미 외무장관회담 결과를 토대로 김대중 대통령의 대북포용정책 등 북-미 대화 재개및 남북대화 전망에 관한 한국 정부의 입장을 전달할 것으로 알려졌다.

럼즈펠드 장관 및 월포비츠 부장관은 부시 행정부의 미사일방어체체 추진과 관련된 미측의 입장을 거듭 제시, 한국정부의 협조를 당부하는 한편 한반도 및 동북아 정세 등과 관련한 부시 행정부의 새 군사전략 재편 방향 등에 관해서도 설명할 것으로 예상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전한길 씨의 유튜브 채널에서 방영된 비자금 조성 의혹에 대해 '한심하고 악질적'이라고 비판하며 수사기관의 조치를 촉구했다. ...
포스코와 현대제철 노동조합이 사상 처음으로 공동으로 철강산업의 위기를 '국가산업안보 비상사태'로 규정하고 정부의 긴급 대책 마련을 촉구한 가...
정치 유튜버 성제준 씨가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된 가운데, 그는 평소 음주운전을 비판하던 인물로 알려져 있다. 19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카타르의 액화천연가스(LNG) 시설을 공격할 경우 전례 없는 대규모 폭격을 예고하며, 이란의 사우스파르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