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여초부 이혜미 우승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혜미(성남초교)가 제21회 대구시종별육상선수권대회 여초부 높이뛰기에서 대회신기록으로 우승했다.

이혜미는 12일 대구시민운동장 필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높이뛰기에서 1m50㎝를 뛰어 넘어 종전기록(1m45㎝)을 5㎝경신하며 1위에 올랐다.

이재욱(평리중)과 박혜지(경명여중)는 남녀 중등부 100m에서 11초2, 12초7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17일 당내 인사들을 향해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내고, 정치권을 떠난 이유를 밝히며 당의 미래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연말정산 시즌이 다가오면서 세금 환급액은 사전 준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국세청 홈택스의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에 의존할 경우 누락...
충남 홍성에서 30대 여성이 만취 상태에서 시속 170㎞로 주행하던 중 오토바이를 추돌해 20대 남성을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다. 피해자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