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창원집회 주도 공무원 5명 파면·해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행정자치부는 23일 이달초 경남 창원의 공무원집회를 주도한 전국공무원직장협의회총연합(전공련)의 차봉천 위원장 등 5명에 대해 파면 또는 해임토록 해당 기관장에 지시했다고 밝혔다.

행자부는 또 이들 5명에 대해서는 위법사실을 검찰에 통보, 사법조치토록 했고 창원집회에 참가한 전국 30여개 지방자치단체 및 정부기관의 직장협의회 대표들은 문책토록 해당 기관장에 시달했다.

행자부는 이와함께 창원집회에 참가한 공무원들 중 집회 관여도가 높은 인사들을 추가로 색출, 중징계하라고 지시해 파면 또는 해임되는 공무원들의 숫자는 더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

행자부는 그러나 나머지 1천여명은 단순 참가자들이어서 문책하지 않기로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발언에 대해 도정에 집중할 것을 권고하며, 신천지 교인들의 민주당 당원 가입 의혹에 대한 조사...
중국 메모리 반도체 기업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보다 먼저 차세대 D램 기술을 적용한 제품을 연말 이전에 출시...
전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투수 안지만 씨가 지인들에게 수억원을 빌린 뒤 갚지 않아 징역 1년 8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부산에서는 흑상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