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섬산협-伊 비엘라 산업協 친선.교류강화 양해각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경북섬유산업협회가 이탈리아 천연 섬유의 최대 생산지인 비엘라(Biella)지역 섬유 단체와 친선 및 교류 강화를 위한 양해각서를 교환했다.

이탈리아 비엘라 산업협회 지안안토니오 플라티니(Gianantonio Platini) 부회장을 단장으로 한 이탈리아측 대표단 7명은 25일 오후 한국섬유개발연구원 3층 대회의실에서 협회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에 따라 이탈리아 북부 패션 중심지인 밀라노 인근에 위치, 양모와 면 등 천연 섬유의 주산지인 비엘라지역의 앞선 기술과 정보가 화섬 중심의 대구.경북지역 섬유업계에 제공돼 지역 섬유산업 발전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김병구기자 kbg@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