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병현 홈런맞고도 4세이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한국형 핵잠수함' 김병현(22.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이 홈런을 맞고도 시즌 4세이브를 올렸다.

김병현은 30일 애리조나 뱅크원볼파크에서 열린 미국 프로야구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경기에서 5대2로 앞서던 9회초에 등판, 1이닝 동안 삼진 2개를 빼내고 홈런 1개로 1실점했다.

김병현은 홈런을 맞은 뒤 추가 실점하지 않고 팀의 5대3 승리를 지켜 시즌 3승2패4세이브를 기록했지만 방어율은 종전 3.40에서 3.51로 다소 높아졌다.

팀의 마무리 투수로 마운드에 오른 김병현은 첫 타자를 삼진으로 돌려 세웠지만 이어 나온 대타 노턴에게 좌월홈런을 맞았고 워커에게 볼넷을 내준 뒤 헬튼과 상대하던 중 폭투로 1사 2루의 위기를 맞았다.

헬튼을 삼진으로 처리한 김병현은 피에르의 타구를 실책으로 놓친 팀 3루수 벨의 에러로 2사 3루에 몰렸으나 마지막 타자인 케시닉을 내야 플라이로 돌려 세워 경기를 마무리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부인 김혜경 여사가 튀르키예 에르도안 여사와 서울 전쟁기념관을 방문하며 양국의 우정을 기렸고, 김 여사는 튀르키예의 참전용사...
서울 강남권 고가 아파트 시장에서 거래가 크게 하락하는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은 부동산 가격 하락을 언급하며 정부의 데이터 설명 필요성을 강...
전국적으로 전쟁 가능성에 대한 우려로 생수, 라면과 같은 비상식량을 넘어서 정수 장비와 화생방 마스크, 재난용 배낭 등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