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세민 신용대출 확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상호신용금고 대구.경북지구 협의회는 담보 능력과 신용 상태가 취약해 제도 금융기관을 이용할 수 없는 영세민 및 사금융 이용자에게 신용대출을 확대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보호 대책을 시행키로 했다.

이에 따라 소속 22개 본점과 지점이 연계해 서민.영세상공인 등을 대상으로 소액 자금을 신속히 지원하는 체제를 구축하고, 사금융 이용자를 대상으로 사채상환 자금 대출(체인지-론)을 활성화한다는 것. 또 인터넷 대출중개 사이트(www.sanghobank.co.kr)를 통한 온라인 대출도 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부동산 중개업소 등과의 업무 제휴를 통한 원거리 영업 기반 확충, 신용 평가회사 제휴를 이용한 여신 심사기능 향상 등 조치를 취하기로 했다.

안동.정경구기자 jkgoo@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한 주호영 국민의힘 의원이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과 유튜버 고성국 간의 커넥션 의혹을 제기하며 공정한 공천 과정을 촉구했다...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의 'KoAct 코스닥 액티브 ETF'가 상장 10일 만에 편입 종목 사전 노출 의혹과 기관 투자자의 선행매매 의혹에 휘말리...
정부가 유류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하였으나, 일선 주유소들은 재고 손실과 경영난을 호소하고 있다. 주유소들은 정부의 가격 억제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