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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세민 신용대출 확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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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신용금고 대구.경북지구 협의회는 담보 능력과 신용 상태가 취약해 제도 금융기관을 이용할 수 없는 영세민 및 사금융 이용자에게 신용대출을 확대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보호 대책을 시행키로 했다.

이에 따라 소속 22개 본점과 지점이 연계해 서민.영세상공인 등을 대상으로 소액 자금을 신속히 지원하는 체제를 구축하고, 사금융 이용자를 대상으로 사채상환 자금 대출(체인지-론)을 활성화한다는 것. 또 인터넷 대출중개 사이트(www.sanghobank.co.kr)를 통한 온라인 대출도 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부동산 중개업소 등과의 업무 제휴를 통한 원거리 영업 기반 확충, 신용 평가회사 제휴를 이용한 여신 심사기능 향상 등 조치를 취하기로 했다.

안동.정경구기자 jkgoo@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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