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로등-가출여중생 성폭행후 실수로 1천만원 수표건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부산진 경찰서는 3일 하모(43)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 하씨는 지난달 27일 밤 11시쯤 부산시내 모 주점에서 만난 가출 여중생 권모(16.문경)양을 유인해 성폭행한 뒤 10만원 짜리 수표를 준다는 것이 1천만원 짜리로 잘못 주었다는 것. 권양은 기장군 모횟집에서 밥값으로 이 수표를 내 수상히 여긴 횟집 주인이 신고해 하씨의 범행이 들통났다.

부산.이상원기자 seagull@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의 2월 임시국회 내 처리가 주목받고 있으며, 국민의힘 대구경북 의원들이 법안 조기 처리 의사를 밝혀 논의가 진행 중...
코스피가 사상 첫 6,000선을 돌파한 지 하루 만에 6,300선을 넘으며 6,307.27로 장을 마감해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개인과 기...
이재명 대통령이 촉법소년 연령 하향을 언급한 가운데, 국가인권위원회는 촉법소년 연령을 낮추는 것에 반대하는 성명 발표를 추진하기로 했다. 인...
내달 초 스위스 제네바에서 미국, 러시아, 우크라이나 간의 3자 종전 협상이 열릴 예정이며,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정상급 회담으로 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