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보 상반기 보증지원 1조2800억으로 늘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용보증기금 대구경북지역본부(본부장 이욱재)는 올 상반기 지역 중소기업에 대해 신규보증 5천300억원을 포함, 전년 동기보다 2천200억원 증가한 총 1조2천800억원의 신용보증을 지원했다.

어려운 지역 경제 상황에서 이뤄진 이번 보증지원 확대는 '구매자금융보증', '무역금융보증' 등 지역 중소기업에 대한 자금용도별 지원을 대폭 강화한데 따른 것.특히 중소기업의 원자재 구매를 원활히 하기 위해 지난해 3월부터 시행된 '구매자금융보증'은 부산.경남지역의 1천900억원보다 200억원이나 많이 지원돼 올 상반기 지역 중소기업 자금난 해소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욱재 본부장은 "하반기에도 구매자금융보증, 무역금융보증, 지식기반기업보증, 이행보증 등 4개 부문 중점 보증을 포함해 총 1조4천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유시민 작가와 김어준 유튜버가 당에 미치는 영향력에 대한 비판에 대해 민주당은 특정인의 의견에 흔들리지 않는 정통...
대구시는 수성알파시티에 '산업AX혁신허브'를 구축하여 지역 산업의 인공지능 전환을 이끌 예정이다. 이 프로젝트에는 477억원이 투입되며, 2...
배우 박정민이 출연하는 연극 '라이프 오브 파이'가 기술적 결함으로 공연 5분 전에 취소되어 관객들의 항의가 이어지고 있으며, 주최 측은 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