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내각의 도시경영성은 건물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주택과 공공건물의 자료를 전산화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노동신문 최근호는 "최근 도시경영성 건물국에서는 전국의 살림집, 공공건물에 대한 자료를 컴퓨터에 입력해 자료기지(데이터 베이스)를 꾸리기 위한 사업을 계획하고 착실히 내밀고 있다"고 전했다.
도시경영성에서는 설계도를 비롯해 건물의 착공 및 준공날짜, 보수일자, 건물상태, 사용 건자재, 건물구조, 승강기 상태에 이르기까지 주택과 공공건물의 전반적인 사항을 전산화한다고 신문은 밝혔다.
이 부서에서는 전산화된 자료를 활용해 주택과 공공건물의 실태를 종합적으로 파악, 보수날짜를 정확하게 산정하고 건물상태에 따른 보수방법을 찾아낼 수 있게될 것이라고 신문은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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