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 조선업계 WTO제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줚브뤼셀┤줛유럽연합(EU)은 한국과의 조선통상 협상에 실질적인 진전이 없다고 보고 이달 중으로 한국 조선업계를 세계무역기구(WTO)에 제소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망된다.

하인츠 미코 EU 집행위원회 대변인은 5일 "EU는 한국과 협상을 계속할 용의가 있으나 한국이 제시한 분쟁해소 방안에 실질적인 진전이 없다"며 "EU가 한국 조선업계를 WTO에 제소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말했다.

미코 대변인은 제소시기에 대해 "이달 중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며 "EU는 지난주 협상결과에 대한 보고서 작성 등 WTO 제소에 필요한 준비를 하고 있는 중"이라고 설명했다. 미코 대변인은 "집행위가 한국에 대한 WTO 제소를 승인하면 제소 절차가 시작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야차룰'이라는 신조어가 등장하며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기존 정치 문법과는 다른 과격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이...
디지털자산거래소 빗썸에서 비트코인 리워드 지급 과정에서 발생한 실수로 약 60조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잘못 지급된 사건이 발생했다. 빗썸은 7...
경북지역 한 대학 총장이 농지에 불법 건축물을 세운 후 20년간 거주한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으며, 경주시는 시정명령 절차를 진행 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