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마당-답답한 전화안내서비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휴대폰을 분실, 문의차 016에 전화를 걸었다. 대표번호가 1588로 시작하는 번호가 딱 하나 있어 걸었더니 끝도 없이 음성자동녹음 목소리만 들려왔다. 상담원과 통화하기 위해 몇번이고 전화를 걸었지만 연결이 안되는 것이었다.

혹시 전화를 잘못 걸었나 싶어 번호를 확인하고 다시 전화를 돌려 보기까지 했는데 마찬가지였다. 이 불편함은 비단 016 뿐만이 아니다. 카드회사나 금융기관 등 너나없이 1588 음성자동녹음을 채택, 상담원과 바로 통화하기란 하늘의 별따기 만큼이나 어렵다. 또 상담원과의 통화를 위해 불필요한 음성자동녹음을 들어야하는 것도 힘들고 짜증스럽다. 빠른 시정을 촉구한다.

곽명숙(대구시 산격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대구도시철도 4호선의 건설 방식을 AGT에서 모노레일로 변경하겠다고 밝혀 주목받고 있으며, 교통 공약을 ...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7천선을 돌파했지만, 상승세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에 집중되면서 시장의 양극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인공지능(AI)으로 생성된 여성 이미지를 활용한 SNS 계정이 정치적 메시지를 확산시키며 논란을 일으켰다. 특히 'OO조아'라는 계정이...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은 CBS의 심야 토크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간접적으로 비판하며 민주당에 '말을 쉽게 하라'고 조언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