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마당-답답한 전화안내서비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휴대폰을 분실, 문의차 016에 전화를 걸었다. 대표번호가 1588로 시작하는 번호가 딱 하나 있어 걸었더니 끝도 없이 음성자동녹음 목소리만 들려왔다. 상담원과 통화하기 위해 몇번이고 전화를 걸었지만 연결이 안되는 것이었다.

혹시 전화를 잘못 걸었나 싶어 번호를 확인하고 다시 전화를 돌려 보기까지 했는데 마찬가지였다. 이 불편함은 비단 016 뿐만이 아니다. 카드회사나 금융기관 등 너나없이 1588 음성자동녹음을 채택, 상담원과 바로 통화하기란 하늘의 별따기 만큼이나 어렵다. 또 상담원과의 통화를 위해 불필요한 음성자동녹음을 들어야하는 것도 힘들고 짜증스럽다. 빠른 시정을 촉구한다.

곽명숙(대구시 산격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야차룰'이라는 신조어가 등장하며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기존 정치 문법과는 다른 과격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이...
디지털자산거래소 빗썸에서 비트코인 리워드 지급 과정에서 발생한 실수로 약 60조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잘못 지급된 사건이 발생했다. 빗썸은 7...
경북지역 한 대학 총장이 농지에 불법 건축물을 세운 후 20년간 거주한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으며, 경주시는 시정명령 절차를 진행 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