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공무원 기강해이경산시청 공직자들의 기강 해이가 설왕설래 되고 있다.
447명에 이르는 본청 직원 중 구내 식당에서 점심을 먹는 직원은 평균 70~80명에 불과하고, 나머지는 시내에 나가 술까지 곁들이느라 근무 시간을 어기기 일쑤라는 것. 또 상당수 직원들은 점심을 배달시켜 먹느라 사무실이 음식 냄새에 배어 민원인들의 불평을 사고 있다.
일부에선 간부들의 룸살롱 출입이 잦다는 비판도 제기돼, 시민 단체 한 관계자는 "이런 행동을 하는 것은 공직자의 바람직한 자세가 아니다"고 비판했다.
경산.이창희기자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차기 대통령 후보 적합도 첫 1위…김민석 3.3%p차 추격
배현진 "개 수영장·용왕굿 얘기하더니…李대통령, 尹보다 물 많이 써"
추경호 "두류공원에 2만석 규모 '대구 돔구장' 건립 본격 추진"
추경호·이철우, 10월 6일 대구서 회동…신공항·TK통합 공동성명 낸다
[단독] 법원, 법관 출근시간 관리 안 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