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로등-여대생이 강의실서 혼자 출산 파출소앞 유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전 북부경찰서는 9일 자신이 낳은 아이를 몰래버린 혐의(영아유기)로 김 모(20.여.대학생)씨를 입건해 조사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같은반 남학생과 성관계를 맺어 지난달 2일 새벽 2시께 대전시 모 대학교 한 강의실에서 혼자 아이를 출산한 뒤 자신의 자취방에서 길러오다 같은달 9일 새벽 2시께 유성 궁동 소방파출소 앞에 젖병 등과 함께 아이를 버린혐의다.

김씨는 젖병에 묻은 지문을 감식, 추적한 경찰에 붙잡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