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민주화 운동자 보상법 반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0..대구.경북 출신을 포함한 한나라당내 보수성향의 의원 51명의 모임인 '바른 통일과 튼튼한 안보를 생각하는 국회의원 모임'(회장 김용갑)은 11일 성명을 내고 민주화 운동자 보상을 위한 법개정 추진에 반대하는 입장을 발표.

이들은 "민주화 운동 관련자들에게 최고 1억원의 보상금을 지급하는 법개정을 추진하는 것에 분노한다"며 "국가의 금전적 보상에는 원칙이 있어야하는데도 형평을 잃은 보상을 시행하는 것은 있을 수 없다"고 강조. 또 이들은 "독립유공자, 참전용사, 파월장병 등이 제대로 보상을 받지 못해 고통받고 있는데도이런 분들은 외면한 채 민주화운동 관련자만을 위한 법개정 추진은 국가의 원칙을 무너뜨리는 것"이라고 주장.

한편 이 성명에는 대구.경북 출신 가운데 김광원.김일윤.박근혜.박세환.박승국.박시균.백승홍.신영국.안택수.이상배.이해봉.임진출.정창화.주진우 의원등 14명이 참여.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