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청은 저농약 안전 농산물로 '껍질째 먹는 사과' 단지를 육성키로 했다. 봉현, 단산 모실, 부석 뜬바위 등 3개 작목반의 사과밭 30ha를 이런 단지로 지정, 8천800여만원을 들여 '병해충 종합관리 체계' 적용 기반 조성을 지원키로 했다.
영주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보통 사과 생산에는 살균.살충제를 연간 32회 정도 살포하지만 이 단지에서는 연간 13, 14회만 살포하면 된다고 말했다. 사과 껍질에는 항암효과가 있는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영주.김진만기자 factk@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주한미군 사령관 규탄…'美대사관 진입 시도' 대진연 회원 8명 연행
[단독] 장세용 민주당 구미시장 예비후보 "박정희 죽고, 김일성 오래 살아 남한이 이겨"
울분 토하며 눈물 훔친 우원식 "개헌안 본회의 상정 않겠다" 선언
경찰, '학력 비공개·인사 개입 의혹' 김현지 청와대 부속실장 고발 각하
金 "4호선 모노레일" vs 秋 "남부 반도체 벨트"…대구시장 후보 정책대결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