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예총 대구지회장 서규원 부회장 업무대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곤 한국예총 대구지회장이 지병으로 지난 11일 타계함에 따라 서규원 수석부회장(사진작가·대구 사협 직전회장)이 업무를 대행 할 것으로 보인다.

한국예총 대구지회 운영규정에 따르면 지회장 유고시 수석부회장이 잔여 임기 동안 업무를 대행하도록 되어 있다는 것.

이에 따라 서규원 수석부회장이 내년 1월로 예정되어 있는 임기 4년의 제7대 지회장 선거까지 임기를 대행할 것으로 보여 예총 대구지회 운영에는 큰 문제가 없을 전망이다.

한국예총 대구지회는 13일 오전 10시30분 대구지회 사무실에서 부회장 등 10여명이 모여 긴급 회장단 회의를 열고 장례절차와 앞으로 예총 대구지회 운영방안 등을 논의했다.

한편 예총 대구지회 하반기 주요행사로는 오는 9월 중국 강소성과 미술교류전, 영호남 문화교류 등이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