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천 '영남 제일문'완공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천의 상징물인 김천시 대곡동'영남제일문'이 1년간의 공사끝에 완공돼 10일 박팔용 김천시장.한시종 김천시의회의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과 도.시의원, 시민 등 1천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가졌다.

김천시가 21억원을 들여 완공한 영남제일문은 높이 12m, 길이 50m의 찰근콘크리트 구조물에 맞배 및 팔작기와지붕 다포식 한식 구조로 건립되었으며목조부분에는 금모 단청으로 마무리한 전통 한식구조 양식이다.

제일문 상단부 중앙에 걸려있는 길이 7m, 높이 1.5m의 '嶺南第一門'현판은 우리나라 서예 대가인 여초 김응현 선생이 직접 글을 쓰고 지역출신으로각장자 이수자인 고원 김각한씨가 서각 했다.웅장한 위용을 자랑하는 영남제일문에는 소공원 2개소 2천57㎡와 의자 파고라 등 다양한 이용시설을 갖추어 놓고 있어 앞으로 이용시민이 크게 늘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김천.강석옥기자 sokang@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대구도시철도 4호선의 건설 방식을 AGT에서 모노레일로 변경하겠다고 밝혀 주목받고 있으며, 교통 공약을 ...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7천선을 돌파했지만, 상승세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에 집중되면서 시장의 양극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인공지능(AI)으로 생성된 여성 이미지를 활용한 SNS 계정이 정치적 메시지를 확산시키며 논란을 일으켰다. 특히 'OO조아'라는 계정이...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은 CBS의 심야 토크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간접적으로 비판하며 민주당에 '말을 쉽게 하라'고 조언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