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의 상징물인 김천시 대곡동'영남제일문'이 1년간의 공사끝에 완공돼 10일 박팔용 김천시장.한시종 김천시의회의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과 도.시의원, 시민 등 1천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가졌다.
김천시가 21억원을 들여 완공한 영남제일문은 높이 12m, 길이 50m의 찰근콘크리트 구조물에 맞배 및 팔작기와지붕 다포식 한식 구조로 건립되었으며목조부분에는 금모 단청으로 마무리한 전통 한식구조 양식이다.
제일문 상단부 중앙에 걸려있는 길이 7m, 높이 1.5m의 '嶺南第一門'현판은 우리나라 서예 대가인 여초 김응현 선생이 직접 글을 쓰고 지역출신으로각장자 이수자인 고원 김각한씨가 서각 했다.웅장한 위용을 자랑하는 영남제일문에는 소공원 2개소 2천57㎡와 의자 파고라 등 다양한 이용시설을 갖추어 놓고 있어 앞으로 이용시민이 크게 늘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김천.강석옥기자 sokang@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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