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가수 조용필의 노래공원이 부산에 만들어 진다.
부산시는 관광활성화와 국내는 물론 일본인에게 인기가 높은 가수 조용필씨의 노래공원을 만들어 일본관광객을 유치할 계획이다.
노래공원은 조용필의 인기가요 '돌아와요 부산항에'의 주무대인 해운대 해수욕장 옆 동백섬 일대에 들어선다.
2002년 5월 월드컵축구대회 이전에 개장 예정으로 조용필 밀랍 동상 10여개를 곳곳에 설치하고 일대기를 새긴 비석, 각종 사진자료를 전시하는 전시관 등이 들어선다.
또 CD 등 음반과 각종 기념품 판매, 관광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즉석 노래경연장을 마련하고 조용필을 초청, '조용필의 밤' 공연을 정기적으로 열어 다채로운 볼거리도 제공키로 했다.
부산.이상원기자 seagull@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성과급에 뿔난 SK하이닉스 직원들…3500명 모여 '새 노조' 만든다
李대통령 "앞으로 광주특별시" 한마디에…'전남 빠진 약칭' 논란 재점화
홍준표, 한동훈 맹폭…"조선제일껌, 권력에 살고 권력에 죽었다"
李대통령 지지율 43.3% '취임 후 최저'…4주 연속 내리막
지지층만 보나? 오락가락 정책 국정 불안…野 "오합지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