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대 전 대구시 교육감이 23일 새벽 노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1세. 김 전 교육감은 1944년 교육계에 뛰어든 뒤 81년 7월부터 초대 대구시 교육감으로 4년 동안 재임하면서 교육과학연구원, 두류·북부도서관 등을 신설했으며 경북고, 대구상고, 제일여상 등을 외곽지로 이전하는 등 행정체계 구축과 환경 개선에 힘썼다. 유가족으로 항곤(대구서부경찰서 정보보안과장)씨와 3녀를 두고 있다. 발인은 26일 오전 9시 영남대 병원, 장지는 성주군 초전면 용성리. 011-507-7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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