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용대 전 대구시교육감 별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용대 전 대구시 교육감이 23일 새벽 노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1세. 김 전 교육감은 1944년 교육계에 뛰어든 뒤 81년 7월부터 초대 대구시 교육감으로 4년 동안 재임하면서 교육과학연구원, 두류·북부도서관 등을 신설했으며 경북고, 대구상고, 제일여상 등을 외곽지로 이전하는 등 행정체계 구축과 환경 개선에 힘썼다. 유가족으로 항곤(대구서부경찰서 정보보안과장)씨와 3녀를 두고 있다. 발인은 26일 오전 9시 영남대 병원, 장지는 성주군 초전면 용성리. 011-507-7992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