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울교통장관회담 북 초청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유엔 아시아·태평양 경제사회위원회(ESCAP)는 5년마다 열리는 교통장관 회담을 오는 11월12~17일 서울에서 개최키로 하고 북한에 초청장을 보냈다고 김학수 사무총장이 전했다.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리고 있는 유엔경제사회이사회(ECOSOC) 연례회의에 참석한 김 사무총장은 61개 회원국의 교통장관이 참석하는 이번 서울회의에서는 아시아와 유럽의 육·해상 화물로 연결망 구축 등이 주요 의제로 다뤄질 것이며 경의선 철도연결, 인천공항 개항, 경부고속철도 건설 등과 관련한 남북한의 중·장기적인 협력방안도 모색될 수 있을 것으로 말했다.

김 사무총장은 부산-서울-평양-신의주를 거쳐 중국대륙을 횡단해 유럽으로 연결되는 동서횡단 철도의 종착역이 독일의 베를린이라고 전하면서 남북철도망 연결이 ESCAP의 역점사업과도 밀접한 연관이 있음을 지적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