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제21회 LG배 아시아남자농구선수권대회에서 시리아를 꺾고 준결승리그 2연승으로 4강진출을 확정했다.
한국은 24일 중국 상하이 실내체육관에서 계속된 시리아와의 준결승리그 2차전에서 주전들의 고른 활약으로 시리아를 85대71로 제압했다.
이날 한국은 김병철(19점)이 3점슛 3개를 터뜨리며 외곽에서 활약했고 서장훈과 김주성이 나란히 17점을 올리며 골밑을 장악했다.
한국은 25일 오후 2시 같은 장소에서 약체 인도와 준결승리그 마지막 경기인 3차전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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