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관련 상품과 정보를 총 망라해 전시하는 '2001 대구토털웨딩페어'가 25일 웨딩패션쇼를 시작으로 개막돼 29일까지 대구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리고 있다.
50여 업체가 140여 부스에서 웨딩드레스, 턱시도, 예물보석, 가구, 가전제품 등 결혼에 필요한 제반 용품과 여행설명회, 메이크업쇼 등 다양한 행사를 벌이는 이번 결혼관련상품 박람회는 대구에서 처음 마련된 것.
화장품세트, 신부한복, 뷔페식사권, 꽃바구니상품권 등 총 3천만원 상당의 경품을 매일 오후 2시30분과 6시 추첨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나눠준다.
대구전시컨벤션센터 관계자는 "박람회 외에 마술쇼 등 다양한 볼거리가 준비돼 있어 결혼 당사자가 아닌 일반인들에게도 유익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상훈기자 azzza@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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