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과학기술 정보수집과 이의 적극적인 활용을 위해 각 도에 '과학기술통보실'을 설치,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노동신문 최근호는 "컴퓨터 망(네트워크)을 통한 과학기술정보봉사(서비스)의 지역중심으로서 모든 도(직할시)에 과학기술통보실이 꾸려졌다(마련됐다)"고 보도했다.
과학기술통보실은 지역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이를 통해 공장·기업소나 학교, 연구소에 기술을 지원하는 일을 하는 정보화 사업의 지역거점 역할을 하고 있다.
이 신문은 또 도별 과학기술통보실에서는 자료를 수집하고 이를 가공해 데이터베이스에 입력하는 것은 물론 '중앙과학기술통보사', 김일성종합대학, 인민대학습당, 과학원 발명국 등에서 보유하고 있는 자료를 이용자들에게 보내주고 있다고 소개했다.

































댓글 많은 뉴스
성과급에 뿔난 SK하이닉스 직원들…3500명 모여 '새 노조' 만든다
李대통령 "앞으로 광주특별시" 한마디에…'전남 빠진 약칭' 논란 재점화
홍준표, 한동훈 맹폭…"조선제일껌, 권력에 살고 권력에 죽었다"
李대통령 지지율 43.3% '취임 후 최저'…4주 연속 내리막
지지층만 보나? 오락가락 정책 국정 불안…野 "오합지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