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토지구획사업 10년째 표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각종 제한으로 건물 신축이 제약 받으면서 새 택지 확보가 경주의 현안이 돼 있으나 토지구획 사업마저 6∼10년이 지나도록 표류하고 있다.125억원을 들여 동방·도지동 일대 10만5천여평에 조성 중인 택지 경우 착공 10년이나 됐으나 마무리를 못하고 준공 기일이 내년 6월 말로 연기됐다. 이 사업은 착공 초부터 조합측과 시공업자 간 소송 등으로 우여곡절을 겪었다.1995년 착공한 시래지구(경주법주 부근) 7만8천여평 구획정리도 시공업체(청구주택) 부도로 중단됐다가 최근에야 공사가 재개됐다.

경주·박준현기자 jhpar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의 2월 임시국회 내 처리가 주목받고 있으며, 국민의힘 대구경북 의원들이 법안 조기 처리 의사를 밝혀 논의가 진행 중...
코스피가 사상 첫 6,000선을 돌파한 지 하루 만에 6,300선을 넘으며 6,307.27로 장을 마감해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개인과 기...
이재명 대통령이 촉법소년 연령 하향을 언급한 가운데, 국가인권위원회는 촉법소년 연령을 낮추는 것에 반대하는 성명 발표를 추진하기로 했다. 인...
내달 초 스위스 제네바에서 미국, 러시아, 우크라이나 간의 3자 종전 협상이 열릴 예정이며,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정상급 회담으로 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